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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좋아하는일? 그게 난 뭔지 모르겠어요 등록자 채수현이사 작성일16-01-22 14:33 조회290회
글내용
제목 적성? 좋아하는일? 그게 난 뭔지 모르겠어요
. 적성, 좋아하는 일? 그게 난 뭔지 모르겠어요.라고 하시는 분들 많치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산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근대 문제는 그게 뭔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뭘까? 그 일도 하고 돈도 버는 일이라면 금상첨화일텐대… 부모가 자식에게 해주어야할 일중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적성을 발견해주는게 아닐까 싶다. 누구보다 자식을 가까이서 관찰가능하니 어려서부터 아이가 무엇에 호기심을 갖는지
주의깊게 살펴보자. 같은 부모 쌍동이라도 타고난 재능은 다르다. 인간의 능력은 생득적인 DNA와 사회적 학습에 의해서 결정된다. 본인의 적성을 발견하기위해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필자는 솔직히 운동에는 잼병이다. 운동선수는 애당초 나의 길이 될수는 없었다. 다만 어려서부터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이 글이라도 쓰는게 아닐까 싶다.
대학을 입학하거나 사회생활하면서 이 길이 아닐 것 같다는 갈등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심사숙고해서 아니다싶으면 결단을 내려야한다. 한번뿐인 소증한 인생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인생을 살아야한다. 그렇치못하면 삶의 노예가 되기 싶상이다.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는 방법에는 왕도가 없는듯하다. 책을 읽거나 다양한 친구들을 사기거나 여러 활동등을 통해서 본인이 알아가는 수밖에는 없다. 이거다 싶으면 결단하라. 뒤돌아보지말고 집중하라. 결과는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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